작성자 Admin 시간 2018-05-25 05:05:39 조회수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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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오후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의 예광교회에서 개최된 제26회 미주자치연회에서 연회실행부위원회는 은희곤 목사(뉴욕 참사랑교회)를 차기 감독 후보로 추대하여 만장일치로 차기 미주자치연회 감독으로 선출했다.

은희곤 목사는 선출 직후 "하나 되게 하는 연회,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공평한 행정이 있는 연회를 위해 힘쓰겠다. 특별한 감사드린다"고 짧게 소감을 말했다. 

은희곤 목사는 오는 10월 총회에서 정식으로 취임할 때 까지 당선자 신분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