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은희곤(chamsarang) 시간 2018-11-20 21:32:05 조회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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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평강으로 문안드립니다.

부족한 종이 그동안 간간이 쓴 에세이들을 하나로 모아

이번에 "카무카무 우에"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교보문고와 교보 e-book 으로도 만나볼수 있습니다.

'카무카 우에'라는 말은 우간다 말로서

"하나 하나가 모여 다발을 이룬다"는 뜻입니다.

가정도, 교회도, 연회도 하나 하나가 모여 다발을 이루는 공동체입니다.

하나보다는 둘이 낳고 둘보다는 셋이 낳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서로가 서로를 돌보며 하나가 되어

가정과 섬기시는 제단과 미주연회의 오늘과 내일을 바라보며 나가기를 원합니다.

내년 연회때 연회원들에게 한권씩 나눠드릴 계획입니다.

 

이제 11월 25일(주일) 박효성 감독님 이임과 제 취임 예배를 드립니다.

이어 그 다음주 29일(목)에 연회실행부위원회를 개최해셔

내년도 연회 일시와 장소 그리고 이를 위한 준비위원회를 결정하게 됩니다.

1월에 열리는 입법의회와 정회원 연수교육도 논의합니다.

결정사항들을 연회원들에게 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올해 연말 성탄절, 송년주일, 송구영신 예배,

은혜 가운데 잘 드리시고,

새해의 목회계획 위에 주님의 선하신 은총과 역사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독 은희곤 목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