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혜령(yespark21) 시간 2019-01-25 04:02:06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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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대한감리회(KMC) 미주자치연회 워싱턴지방회(감리사 전국천)는 21일 메릴랜드 서번에 위치한 온유한사람들의교회에서 제25회 워싱턴지방회를 개최했다.

이번 워싱턴지방회는 메릴랜드 주와 버지니아 주를 중심으로 15개 교회의 담임목회자와 소속목회자, 기관목회자, 장로, 각 교회 평신도 대표들, 특별회원인 원로목사 등 21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회집에 앞서  열린 예배는 안대원 목사(선교부총무, 온유한사람들의교회)의 사회, 조동수 목사(교육부총무, 광명교회)의 기도, 전의수 장로(제자선교교회)의 성경봉독, 김영민 목사(하모니교회)의 설교, 전국천 감리사(아멘교회)의 성찬집례, 강혜영 목사의 헌금기도(사회평신도부총무, 기독교교육연구소), 전은주 사모(하모니교회)의 특송, 최춘식 원로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민 목사는 에베소서 4장 1-6절의 본문으로 ‘하나되게 하심을 지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큰 일은 큰 교회가 아니라 하나된 교회가 할 수 있다며 미주자치연회의 모범이 되는 워싱턴지방이 더욱 큰 사명들을 감당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천 감리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지방회는 각 보고와 지난 해 서리전도사로 파송 받은 홍성실 수련선교사의 품행통과 등을 진행하고, 특별히 워싱턴지방에서는 처음으로 실시하는 ‘워싱턴지방 목회자 부부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위해 준비위원장을 맡은 권덕이 목사(사랑의교회)가 진행과정을 보고했다. 이번 이스라엘성지순례를 위해 작년부터 많은 준비과정들이 있었지만 무엇보다 지방교회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가능하게 되었다 며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2명의 목회자 부부가 참여하는 이번 성지순례는 재정이 어려운 교회들이 있어 아직 예산이 다 채워지지는 못했지만 부족한 부분도 곧 채워주실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후원의 손길을 요청하였습니다.(후원문의 회계 박혜령 목사 973-647-5511)

워싱턴지방회는 다음달 4일부터 15일까지 10박11일의 일정으로 이스라엘 및 요르단 지역을 대상으로하는 ‘목회자 부부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