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19-06-22 11:34:46 조회수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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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치호 목사의 사고 소식

-사고 경위

2019년 6월 20일 박치호 목사 가족이 뉴욕 방문 후 필라델피아로 내려오는 길에 오후 4시경 사고를 당했습니다.

박치호 목사의 차를 뒤에서 따라오던 트럭(or 트레일러)이 그대로 밀어붙이면서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로 인해 차 뒷좌석에 타고 있던 아이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피해 상황

사고현장에서 막내딸(5세)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고, 첫째와 둘째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 중입니다. 

첫째의 피해 상황은 척추골절과 안면골절이 있고, 둘째는 뇌출혈과 자가호흡이 불가하여 인공적인 방법으로 호흡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치호 목사와 사모는 겉으로 보이는 외상은 크지 않지만, 박치호 목사의 심장에 충격이 있어 혈압이 높게 유지되고 있으며, 

사모도 막내를 잃은 것에 대한 정신적 충격이 크며, 둘 모두 교통사고 후유증이 염려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막내딸 에스더의 장례예배는 23일 주일 오후 6시 30분 필라델피어교회에서 있습니다. 

24일 월요일 오전 8시30분 화장터에서 예배후 10시30분 하관예배로 드려집니다. 

유가족들과 모든 장례일정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주연회본부